최종편집 : 2019.11.20 |
윤석열 검찰총장, "외부 인권활동가들로 ‘인권위원회’ 설치하겠다"
2019/10/16 21: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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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들이나 친동성애 인권활동가들이 주축,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에 일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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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이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DB)

16일, 친동성애자인 윤석열 검찰총장이 총장 직속으로 인권전문 활동가들을 중심으로 한 '인권위원회'를 설치하겠다며, 5번째 자체 검찰개혁안을 내놓았다. 또한 법무부와 협의해 ‘인권보호수사규칙’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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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국가인권위원회를 비롯해 인권단체들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성애자들이나 친동성애 인권전문 활동가들이 위원으로 들어가 차별금지법 제정과 동성결혼 합법화 등에 조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은 문재인 대통령의 검찰개혁 방안 마련 지시 이후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자체 개혁안을 내놨는데, 지난 1일에는 서울중앙지검 등 3개 검찰청을 제외한 특별수사부 폐지, 4일에는 공개소환 폐지, 7일에는 오후 9시 이후 심야조사 폐지 및 인신구속 피의자 가족에 대한 생계지원 실시, 10일에는 공보전담관 제도 도입 등을 발표했다.

대검찰청은 "검찰은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국민의 엄중한 뜻을 경청하고 공감하며, 국민과 함께 하는 검찰 개혁을 중단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국 일가의 비리만 외부에 폭로되지 않았어도, 조국과 윤석열은 문재인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환상의 콤비였을지도 모른다.

[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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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dhsk 님ㅣ2019.10.17 02:58:5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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