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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의 동성애 성교육 실태
2015/01/04 05: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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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서울시와 YMCA

 
서울시와 YMCA가 함께 만든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며,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에서 전국의 학교를 대상으로 보급하는 성교육 책자에 보면, ‘넌 왜 이성애자가 되었니?’ 라는 제목에서 보여주듯, 일방적인 동성애자들의 입장에서 이성애자들을 조롱하듯, 오히려 일반인들을 격하시키는 듯한 내용을 싣고 있다. 또한 어린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는 서적들을 보면 ‘동성애자 해방운동의 역사’, ‘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 ‘세 성전환 남성의 이야기’, ‘소녀, 소녀를 사랑하다’, ‘벨벳 애무하기’, ‘레즈비언 선택’ 등 이었으며, 추천하는 영화들을 보면, 김조광수 감독의 ‘친구사이?’ 를 비롯하여, ‘이브의 아름다운 키스’, ‘허쉬’, ‘브로크백마운틴’, ‘해피투게더’, ‘밀크’ 등과 같이 온통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서적과 영화들 일색이다. 더군다나 어린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는 상담소들을 보면, ‘동성애자인권연대’, ‘게이운동단체, 친구사이’, ‘레즈비언단체’ 등 모두 동성애를 지지하는 단체들뿐이다.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동성애에 대한 생각을 스스로 검사할 수 있도록 ‘호모포비아 체크리스트’ 라는 것을 만들어, 어린 청소년들에게 동성애를 오히려 좋게 보도록 교묘하게 유도하고 있다.
 
특히, 전국의 어린 청소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작된 성교육 교재임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김한길 의원과 최원식 의원이 발의했다가 국민들의 반대로 급히 철회했던, 그러나 통진당의 김재연 의원만이 끝까지 철회하지 않고 있는 ‘차별금지법’ 에 대해서, 반드시 제정되어져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OUT!! 1인시위
http://www.khtv.org/read.php?n=77&t=1&m=2&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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