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0.18 |
서울시, 동성애 옹호·조장 어린이 인권실태조사 논란
2017/06/22 18: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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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조사를 빌미로 학생, 교사, 학부모들에게 동성애 정상화 주입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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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 청소년 인권실태조사 실시 (사진=캡쳐)

박원순 서울시장은 어린이 청소년의 인권실태를 파악한다며 지난 19일부터 서울시 어린이 청소년 인권실태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 조사는 서울시에 살고 있는 중학교 1학년~3학년, 고등학교 1학년~2학년 학생들 및 보호자, 교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중고등학생들에게 최근 1년 동안 주위 사람들로부터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차별을 얼마나 자주 경험했는지, 부모들에게는 최근 1년 동안 자녀가 주위 사람들로부터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차별을 경험했는지, 교사들에게는 최근 1년 동안 재직중인 학교의 학생들이 주위 사람들로부터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차별을 경험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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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권실태조사_중고생용 (사진=캡쳐)

또한, 이 설문지는 중고등학생과 부모, 그리고 교사에게 유엔아동권리협약’, ‘서울시어린이·청소년인권조례’, ‘서울시학생인권조례를 어떤 경로를 통해 들어본 적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으며, 교사들에게는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아동인권교육, 학생인권교육, 어린이·청소년인권교육 등을 실시했는지 여부와 부모들에게는 아동인권교육을 받았는지 등에 대해서도 확인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21곽노현 교육감에 의해 제정된 서울시학생인권조례에는 학생인권 차별조항으로, "종교(이단 포함), 임신 또는 출산, 가족형태(동성결혼 포함), 사상(종북 포함), 성별정체성, 성적지향(동성애) '이 나열되어 있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다.
 
이 어린이 인권실태조사의 담당관은 서울시청소년관리팀 이문자 주무관(02-2133-4135)이며, 실사진행기관과 담당자는 국제아동인권센터 김나영팀장(070-4908-6934)이다.

[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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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실버앤젤 님ㅣ2017.06.22 22:16:47 삭제
그만해!!! 님ㅣ2017.06.22 22:02:09 삭제
사기꾼!!! 님ㅣ2017.06.22 22:01:31 삭제
박원수!!! 님ㅣ2017.06.22 22:00:47 삭제
제 정신 님ㅣ2017.06.22 21:57:18 삭제
제 정신 님ㅣ2017.06.22 21:56:59 삭제
엄마 님ㅣ2017.06.22 21:46:0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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