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0.18 |
브라질, 세계 최대 180쌍 합동 동성결혼식 열려
2015/12/08 00:04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일부다처와 집단동성결혼 가정이 조장되고 있어 사회적 논란
89.png
 
지난 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는 세계 최대 합동 동성결혼식이 열렸다. 무려 180쌍이 한 자리에서 동성결혼식을 올린 것이다.
 
브라질은 동성결혼이 합법화 된 이후 여러 형태의 결혼식들이 거행되고 있는데, 특히 남자 한 명이 두 명의 여성과 결혼하는 일부다처 형태와 세 명의 동성여성들이 결혼식을 올리는 집단동성결혼 형태를 띄고 있다.
 
이렇게 동성애가 합법화 된 사회에서는 여러 형태의 결혼식이 열리게 되어, 상상할 수 없는 가정형태들이 만들어지게 되고 동성결혼이 증가하게 되어 사회적 병폐를 낳게된다. 특히 한국과 같이 초저출산국가인 나라에서 만약 동성결혼이 합법화 된다면, 자녀를 출산할 수 없는 동성결혼의 증가로 말미암아 커다란 사회적 문제를 가져올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90.jpg
 
[ 김은선 기자 ]
김은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info@hopekorea.net
희망한국(www.hopekorea.net) - copyright ⓒ 희망한국.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네티즌 댓글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6.03.11 09:41:35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6.03.11 09:41:21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6.03.09 10:26:23 삭제
똥꼬충out 님ㅣ2015.12.12 16:31:58 삭제
예썰 님ㅣ2015.12.08 10:24:34 삭제
으미 님ㅣ2015.12.08 08:27:29 삭제
헉 님ㅣ2015.12.08 00:18:44 삭제
 1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희망한국뉴스 | 사업등록번호 : 경기아51354 (15.02.12) | 발행·편집인 : 김광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규 | Ω 10401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무궁화로 34 703호 | 대표전화 : 050-5814-1111 | 팩스 : 031-8038-4689 |  info@hopekorea.net후원계좌 : 농협 351-0791-0006-63 희망한국
      Copyright ⓒ 2015 hopekorea.net All right reserved.
      희망한국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