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5.27 |
오바마, 미국 대통령 최초로 동성애자 잡지 표지모델로
2015/11/11 05: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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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 잡지 <아웃>, 오바마는 올해의 "우상, 협력자" 로 칭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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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의 동성애자 잡지사인 <아웃>은 올해의 "우상, 협력자"라면서 표지모델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얼굴을 전면에 실었다. 미국 역대 대통령 가운데 동성애잡지에 표지모델로 나선건, 오바마 대통령이 처음이다.
 
이 동성애 잡지는, "동성결혼 합법화는 미국에서 우리 동성애자들의 지위를 크게 높인 역사적 조치였다"며 오바마 대통령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동성애자들의 인권에 대한 목소리는 나라마다 다를 수 있다"며, "그러나 미국은 동성애 인권을 위한 목소리를 계속 높여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최근 발표에 의하면, 오바마 정부로 인해 동성결혼이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이 통과되었고, 그 결과로 지난 2년동안 새롭게 에이즈(AIDS)에 걸린 사람들만 약 60%가 증가했다고 한다.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증가된 숫자 중 10명중 약 7명이 십대 청소년들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 언론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을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이라고 발표하기도 하였다.
 
[ 최형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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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다둥이 님ㅣ2015.11.11 11:04:43 삭제
다음힐러리 님ㅣ2015.11.11 06:59:5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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