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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요금시대, 이통 3사 무한경쟁 돌입
2015/05/20 00: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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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 통화 무제한, 이통 3사 요금제 비교 '제일 싼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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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은 2만 원대 요금제부터 무선은 물론 유선 통화까지 무제한 제공하기로했다.
 
SK텔레콤(SKT)은 19일 "최저 2만 원대(부가세 제외)의 요금에 유·무선 음성통화와 문자를 무제한 이용하면서 필요한 만큼 데이터 사용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데이터 중심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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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데이터 요금제는 통신 3사 가운데 최초로 매월 데이터 300MB를 주는 2만 원대 최저 요금제 '29.9요금제(월 2만9900원)'부터 데이터 35GB를 제공하는 10만 원대의 '100요금제(월 10만원)'까지 총 8가지 요금 구간 모두에서 유선과 무선 통화, 문자를 무제한 제공하고 있다.
 
음성과 데이터 요금이 낮아진 것 외에도 다양한 부가혜택이 제공된다. 2만9900원부터 모바일 IPTV인 'Btv 모바일'이 기본 제공된다.
 
5만1000원에서는 최신영화, e북, 만화를 이용할 수 있는 'T프리미엄+'를 이용할 수 있다. 8만원이나 10만원 요금제를 사용하면 멤버십 등급이 VIP로 승급돼 OK캐쉬백 5~15% 적립, 분실·파손보험 가입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T 밴드 데이터 요금제는 모두 사용 기간을 정해 할인을 받는 '약정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 순액 요금제다.
 
선물하기와 리필하기 기능을 강화해 2년 미만 가입자에게도 밴드 데이터 요금제를 이용하면 리필 쿠폰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선물하기'나 '함께쓰기'를 이용하면 가족이나 친구와 데이터를 공유하거나, 별도의 모바일 기기를 활용할 수 있다.
 
앞서 KT와 LGU+는 음성통화 무제한 요금제를 도입했다. KT의 '데이터 선택 요금제'는 전 구간 휴대전화 간 통화만 무제한 제공되고 5만9900원(10GB) 이상 요금제에서만 집 전화도 무제한으로 쓸 수 있다.
 
LG유플러스 데이터 중심요금제는 기본료가 2만9900원부터 9만9900원까지로 요금에 따라 300MB에서 30GB까지 데이터를 제공한다. 5만9900원 이상인 요금제는 기본 데이터를 다 사용할 경우 매일 2GB의 데이터를 속도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 김은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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