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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60분, 요양병원 죽이기 왜곡방송 논란
2015/01/24 19: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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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와 동성애자 단체는 왜 수동연세요양병원 유린했나?
동성애자 에이즈단체가 이미 질병관리본부, 국가인권위원회, 감사원 등에 고발하여 기각되거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내용들을,  2014년 12월 13일(토) KBS 추적 60분에서 고의로 왜곡방송을 내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날 방송에서는 2013년 병원의 부주의로 에이즈환자가 사망했다고 주장하지만, 환자는 갑작스러운 사망 가능성이 높은 말기 에이즈환자이었으며, 세브란스병원 주치의 소견서에도 환자 사망은 수동연세병원이 환자에 대한 의무를 게을리 한 것이 아니고 환자 질병의 특성으로 인한 것이라고 한다. 환자 어머니도 아들 사망에 대해, 아들을 잘 돌보아준 수동연세병원에 감사하며, 자신과 의논하지도 않고 사실과 다르게 문제제기한 언론과 동성애자 에이즈단체에 반대하는 편지를 자필로 적으며, 아들의 죽음을 더 이상 악용하지 말 것을 호소하였으나 KBS와 동성애단체는 이를 묵살하였고 추적60분 방송에도 어머니의 호소는 전혀 방영되지 않았다고 한다. 다음은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등 시민단체들이 KBS 추적 60분의 왜곡방송에 대하여 항의하는 성명서 전문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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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추적 60분, '얼굴 없는 사람들 - AIDS 환자의 눈물'
 
-- 성 명 서 --

 2014년 12월 13일, KBS 추적60분 ‘얼굴 없는 사람들 - 에이즈 환자의 눈물’편에서 에이즈 환자들을 출연시켰다. 방송의 대부분을 한국에서 유일하게 에이즈환자 진료를 하는 ‘수동연세요양병원’을 해부하는 기획이었다. 그러나 이 방송 내용은 동성애에이즈단체가 이미 질병관리본부, 국가인권위원회, 감사원 등에 고발하여 기각되거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것이다.

허위로 밝혀진 내용들을 KBS가 사실을 왜곡방송하면서 까지 동성애에이즈단체의 이권사업인 국립에이즈요양병원 건립과 직원채용 관철을 위해 ‘수동연세병원’을 희생양으로 삼았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실제로 2014년 12월 4일 보건복지부장관 면담을 요청하여 국립에이즈요양병원 설립을 요구하였던 동성애자 정0씨는 2012년까지 동성애자인권연대의 대표였고 2012년 4월부터는 통합진보당 성소수자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였으며, 2014년 12월 6일에는 서울시 청사 불법점거농성을 벌였던 자이다. 동성애자인권연대는 2014년 12월 19일에는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결정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성소수자를 향한 혐오를 조장하는 이들이 사상의 자유를 부정하며 종북 마녀사냥을 선동하는 자들” 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했다.

수동연세병원, MBC 뉴스 ‘좋은병원’, KBS는 동성애자와 합세 ‘나쁜병원’?
방송에서는 2013년 병원의 부주의로 에이즈환자가 사망했다고 주장하지만, 환자는 갑작스러운 사망 가능성이 높은 말기 에이즈환자이었으며, 세브란스병원 주치의 소견서에도 환자 사망은 수동연세병원이 환자에 대한 의무를 게을리 한 것이 아니고 환자 질병의 특성으로 인한 것이라 명시하고 있다. 환자 어머니도 아들 사망에 대해, 아들을 잘 돌보아준 수동연세병원에 감사하며, 자신과 의논하지도 않고 사실과 다르게 문제제기한 언론과 동성애에이즈단체에 반대하는 편지를 자필로 적으며, 아들의 죽음을 더 이상 악용하지 말 것을 호소하였으나 KBS와 동성애단체는 이를 묵살하였고 추적60분 방송에도 어머님의 호소는 방영되지 않았다.

이들은 가족 중 아무도 참석하지 않은 환자 추모제를 지낸다며 2014년 8월 21일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앞에서 노래패를 대동해 집회를 하며 “국립요양병원 마련하라”라는 구호를 외쳤고, 추적60분은 이 장면을 여과없이 방송했다. 방송에서도 잘 나타났듯이 대다수 민간요양병원이 에이즈환자를 기피함에도 불구하고, 수동연세병원의 노력에 대해 2010년 MBC 뉴스데스크에서 좋은 병원으로 수동연세병원이 소개되기도 했다. 이런 병원에 대해 KBS와 동성애자에이즈단체가 계속 ‘수동연세요양병원’의 실명을 사용해 문제를 제기함으로써, 지역의 민원으로 인해 병원에서 치료받던 에이즈 환자들은 여러 곳으로 흩어지고 환자들마저 불편을 겪게 되었다.
 
KBS 허위보도 당사자 처벌, 피해병원과 환자에게 손해배상해야!

질병 특성상 언제 죽을지 모르는 말기 에이즈환자를 입원시켰던 수동연세병원에서 의문의 죽음이 있었다고 KBS에 공격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른 민간요양병원들은 에이즈환자를 입원시키는 것을 더 기피하게 되었고, 그 결과 KBS는 에이즈환자들을 더 고통으로 몰아넣었다. 동성애에이즈단체는 국립에이즈요양병원을 만들고 자신들을 직원으로 채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나, 2013년 신규에이즈 환자가 천 명이 넘었고, 누적 환자가 만 명이 넘는 상황이므로, 이 많은 감염인을 수용하려면 국민혈세로 수많은 국립에이즈요양병원을 지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에이즈환자는 국가에서 치료비 전액과 간병비까지 지원을 해주는 유일한 질환으로 특혜를 받고 있고, 국립중앙의료원, 경찰병원 등 국립병원에서 장기요양입원을 허용하고 있다. 이에 에이즈환자가 요양입원 할 병원이 하나도 없다는 KBS의 보도는 허위이며 단지 동성애에이즈단체의 이권을 위해 국립에이즈요양병원의 설립을 위한 거짓선동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KBS가 동성애단체의 주장만 기획하고, 병원과 사망자 부모의 편지 등 상대측 자료는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왜곡편성을 한 담당자들을 처벌해야하며 에이즈 환자들과 민간요양병원을 고통으로 몰아넣은 KBS는 환자들과 요양병원에 즉각 피해배상 해야 한다.

2015년 1월 23일
건강가정협회/ 성과학연구협회/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 김은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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